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들어 3월말까지 신고된 수입식품 4천980건을 검사해 이 가운데 0.7%인 37건에 대해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부적합 비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보다 0.4% 포인트 낮아진 것입니다.
부적합 수입식품은 건강기능식품이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과자류 8건, 규격외 일반가공식품 7건, 주류 3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부적합 사유는 식품첨가물 기준.규격 위반이 9건이었고 함량미달 3건, 허용외 첨가물 3건, 미생물기준위반 3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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