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자 가운데 과거에 취업한 경험이 있는 전직 실업자가 34만명으로, 4년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 1.4분기의 청년실업자는 37만7천명으로 이가운데 전직 실업자는 34만2천명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전직실업자수 34만명은 4년만에 가장 많은 규모이며, 90%의 비중은 통계작성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통계청은 과거에 아르바이트를 했던 청년실업자들이 많은 데다, 젊을수록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면 주저없이 일을 그만두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으로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