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대 외국 담배회사 잇따라 세무조사

<8뉴스>

국세청이 외국계 펀드에 대해 세무조사에 들어간데 이어 외국 담배회사의 우리나라 현지 법인에 대해서도 잇따라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미국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와 일본 담배회사인 JTI의 한국 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국세청은 또 상반기중에 브리티시 아메리칸 타바코에 대해서도 세무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