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대북 특사 "박동선, 이라크와 무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19 13:15 조회 조회수 모리스 스트롱 유엔 대북 특사는 이라크 석유-식량 프로그램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박동선 씨에 대해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스트롱 특사는 북한 지역 출신인 박씨가 자신에게 한반도 문제에 대해 조언해 줬지만 이라크 석유-식량 프로그램과 관련해 접촉하거나 논의한 적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식당 앞 바지 벗고 '대변 테러'…CCTV 찍힌 충격 기행 "내가 암매장한 시신들"…36년 수감된 사형수의 편지 동영상 기사 수박씨인 줄 알았는데…"못 견뎌 뱉었다" 이물질 경악 동영상 기사 밥 먹다 주문 태블릿 '활활'…"괘씸한 건" 열받은 사장 여성만 걸리는 줄 알았는데…남성 70명 숨지게 한 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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