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촌지 수수 교사 12명 적발

불법 참조금 모금 5개 학교 적발

촌지를 받은 교사와 불법 찬조금을 걷은 학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이 지난 4일부터 2주간 실시한 특별 감찰에서 현금 30만원을 받은 교사 등 현금과 상품권, 선물 등을 받은 교사 12명이 적발됐습니다.

또 학생 간식비 명목으로 4천 8백만원을 걷은 고등학교 등 5개 학교가 불법 찬조금을 걷다가 교육청에 적발됐습니다.

교육청은 촌지와 불법 찬조금을 근절하기 위해 비정기적 특별감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