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치료제로 주로 사용되는 스테로이드제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흡입약 사용이 권장되고 있지만 병,의원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병,의원의 흡입약 처방 비율은 53%, 38%로 나타난 반면, 부작용이 큰 먹는 약이나, 주사제 처방 비율은 68%와 82%로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스테로이드제를 과다 사용하면 골다공증이나 고혈압, 백내장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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