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로비' 박동선씨, 14일 오후 일본 출국 확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16 13:04 조회 조회수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 치하의 이라크 정부를 돕기 위해 로비스트로 등록하지 않고 유엔 무대에서 활동한 혐의로 미국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박동선씨가 지난 14일 오후 늦게 일본으로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씨는 9일 오전 말레이시아로 출국했다가 14일 오전 7시반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같은 날 오후 6시쯤 다시 일본 도쿄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역사 쓴 밤 '은퇴 소동'…"갈등 터졌다"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에 우려했던 일이…"야간에 관람객이" 뜻밖 상태 동영상 기사 "'대장동 일당'은 석방…대통령에 화 많이 나" 공개 반발 동영상 기사 '주담대' 묶어놓고는…"우린 파격 금리" 줄줄이 빌려줬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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