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지난 12일 쌀협상 검증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중국산 사과·배와 관련해 이면합의를 했다는 오해가 발생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협상 원문을 18일 국회에서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또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위원들에게 원본을 공개하되 비공개를 전체로 공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12일 쌀협상 검증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중국산 사과·배와 관련해 이면합의를 했다는 오해가 발생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협상 원문을 18일 국회에서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또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위원들에게 원본을 공개하되 비공개를 전체로 공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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