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현 주미대사 위장전입 파문> 정부가 조기숙 청와대 홍보수석과 홍석현 주미대사 등 14명의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등록 및 변동사항을 공개하면서 또 한번 고위 공직자의 위장전입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난 홍석현 주미대사인데 홍 대사는 부동산 취득 과정에서의 위장전입 사실을 시인하고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지하상가 소방 사각지대> 밤사이 화재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종로 지하상가 에 불이 나 지하철 1호선 운행이 1시간 가까이 중단된데 이어 부산 국제시장에서 불이나 점포 수십개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지하상가의 경우 화재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대형사고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소방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지하상가의 화재 대비 구조를 점검해 봅니다. <간 큰 은행원> 은행 직원 한명이 400억원을 횡령해 이 가운데 331억원을 주식선물 투자로 날렸습니다. 은행 자금결제실 대리 김모씨는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동안 은행의 기타차입금 계정에서 전산 조작을 통해4백억원을 빼돌린 후 이를 본인과 가족명의의 계좌를 통해 주식에 투자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해당 은행과 해당 증권사의 내부 통제시스템에 문제가 없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코리아 게이트' 박동선 씨 후세인 로비 혐의 수배 > 70년대 코리아 게이트의 주역 박동선씨가 사담 후세인의 로비스트로 활동한 것으로드러났습니다.공개수배된 박동선 씨는 누구이며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한편 철도공사 유전개발 투자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광재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결백이 드러나면 한나라당은 해체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8뉴스는 이밖에 ▶ 북극 원정대 '절반의 성공' / 재개발..갈 곳 없는 노인들 / 서울에 '국제 고등학교 ' 생긴다 ▶ 신용카드 정보 '마구잡이 유출' / 김정일 육성 노래 / (테마기획)눈물 겨운 암 연구 /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
또 위장전입 파문
<홍석현 주미대사 위장전입 파문> 정부가 조기숙 청와대 홍보수석과 홍석현 주미대사 등 14명의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등록 및 변동사항을 공개하면서 또 한번 고위 공직자의 위장전입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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