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김일성 주석의 93회 생일을 맞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받들어 강성대국 건설에 매진하자고 호소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김 주석 출생 93주년 기념 사설을 통해 "우리 조국을 세계 제일강국으로 건설하려는 것이 수령님의 한평생의 뜻이었다면서 "우리 앞에는 김정일 동지의 선군혁명 영도를 따라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할 무거운 과업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이를 위해 "사회주의 경제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면서 "주력부문인 농업전선에서부터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적극 활성화해 10월 노동당 창당 60주년을 흥성거리는 분위기 속에서 성대히 맞이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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