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에 어선을 타고 월북한 강원도 속초시 57살 황모씨는 만취상태에서 우발적으로 월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황씨 월북 직후 가족과 주변인물 등을 조사한 결과 "황씨가 술을 마시고 만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황씨는 함경남도 단천에서 출생해 세 살때 가족과 함께 월남해 현재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3일 오후에 어선을 타고 월북한 강원도 속초시 57살 황모씨는 만취상태에서 우발적으로 월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황씨 월북 직후 가족과 주변인물 등을 조사한 결과 "황씨가 술을 마시고 만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황씨는 함경남도 단천에서 출생해 세 살때 가족과 함께 월남해 현재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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