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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에도 휴대전화 부정 가능성

<8뉴스>

광주 시내 일부 검종고시 학원이 수험생에게 휴대전화로 답안을 전송해 주겠다고 약속했다는 내용의 제보가 접수돼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고 광주 YWCA 소비자 상담실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수능시험에 이어 검정고시에서도 부정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기록을 넘겨 받아서 수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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