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의 96%가 일본 우익 단체가 쓴 왜곡 역사교과서가 중국인들에 멸시와 모욕을 가한 것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사회조사소가 중국 국민 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응답자 가운데 96%가 일본 정부의 행동이 중국민의 감정을 심각하게 해쳤고, 일종의 멸시와 모욕을 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81%는 일본 정부의 방식은 세계평화에 대한 공개적인 도전이며, 세계평화와 화해를 파괴한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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