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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귀대 20대 전경 아파트서 투신

12일 오전 8시쯤 서울 가양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전투경찰 21살 조모씨가 화단에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주민 17살 박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자살할 이유가 없다는 유가족의 말에 따라 귀대하지 않은 것에 불안을 느낀 조씨가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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