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혜영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은 러시아 유전 의혹에 대해 한나라당이 국정조사를 주장하는 것과 관련해 "수사권을 가지고 있는 검찰에 신속한 조사를 맡기도록 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생각한다"며 "국정조사는 논란의 장은 되지만 실효적 조사에는 한계가 있다"며 반대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열린우리당은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이 철도공사의 러시아 유전사업과 관련해 의혹부풀리기 정치공세로 재.보선에서 이득을 보려하고 있다"며 정치공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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