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야, '4.30 재·보선' 본격 준비

'4.30 재.보선' 후보 공천을 매듭지은 여야는 이번 주부터 재.보선 대책위원회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들어갑니다.

열린우리당은 11일 '4.30 재.보선 대책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재.보선 선대위 위원장에 염동연 상임중앙위원을 임명하는 한편 9일과 10일은 문희상 의장과 정세균 원내대표가 영남지역 선대위를 격려방문합니다.

한나라당은 11일부터 중앙당에 '4.30 재.보궐선거' 상황실을 가동하며 박근혜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총력 지원유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17일부터 선거일 전날까지 모든 선거구를 돌 방침입니다.

'재보선 대책단'을 본격가동한 민주노동당은 이번 재.보선에서 적어도 한 명 이상을 당선시킨다는 목표 아래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역시 전통적으로 지지층이 두터운 성남 중원에 김강자 전 총경을 공천하고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