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수도방위사령부는 오는 11일과 15일 관악구와 경기 과천, 안양시 일대에서 전차와 장갑차 이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 조종능력 향상 차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11일 오전 5시부터 30분간 남현동~하남태령구간, 15일은 오전 3시부터 1시간 동안 남현동에서 관문사거리, 갈현삼거리를 거쳐 인덕원 사거리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육군 관계자는 "안전대책을 마련한 뒤 이동할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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