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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화장품, 안정성 검사 없이 허위·과대 광고 적발

<8뉴스>

안전성 검사를 받지 않은 채 불법 수입된 화장품등을 허위·과대 광고로 팔아온 업체 138곳이 식품의약품 안전청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불법으로 화장품을 수입한 뒤 주름 개선이나 피부 노폐물 제거, 손상된 피부 회복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며 인터넷 사이트와 방문판매 등을 통해 이를 시중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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