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서울지역 교육비와 공공요금 등이 큰 폭으로 올랐거나 앞으로 인상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상당수 초등학교의 급식비가 올해 5만 6천원선으로 3만원대였던 지난해보다 50%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공립 고교의 분기 납입금과 사립유치원의 수업료, 사설학원비, 대학 등록금도 모두 크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오는 8월부터 하수도 사용료가 41% 오르고 택시요금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는 등 공공요금과 대중교통비도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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