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양양산불 피해 커져

661명 대피 등

양양지역 산불 피해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재 산불로 인해 양양지역 16개리, 265가구, 6백 61명이 대피해 있는 상황입니다.

33세대 92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29세대의 집이 전소됐습니다.

일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 지역 이재민들을 안전지대로 대피시키고 라면과 생수, 모포 등의 긴급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현재 확산일로의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공무원과 군인, 경찰 등 5천 8백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