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조영황 인권위원장 "친 인권사회 실현"

국가인권위원회 조영황 신임위원장은 4일 취임후 처음으로 기자들과 만나 부당한 압력과 간섭을 받지 않고 친 인권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위원장은 4일 취임사에서 국가인권위원장직을 국민이 내린 중차대한 소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새로운 도약기를 맞은 국가인권위의 현 상황 등에 대해 무거운 역할과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또 지난 3년 동안 인권위원회가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권 분야 인권개선 등을 위해 인권단체와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