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2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대의원대회를 열고 문희상 의원을 새 당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문희상 의원은 만4백78명의 대의원이 1인 2표 방식으로 참여한 투표에서 4266표를 얻어 2위 염동연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당의장에 선출됐습니다.
문 신임 당의장은 경기도 의정부 출신으로 참여 정부 초대 청와대 비서실장을 역임했으며 14,16, 17대 3선의원입니다.
상임중앙위원에는 득표 순으로 염동연 의원, 장영달 의원, 유시민 의원이 선출됐고 여성몫으로 한명숙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