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무역은행이 최근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외화정기예금을 취급하기 시작했다고 일본 도쿄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오늘 조선무역은행이 미 달러화와 일본 엔화 등 4종류의 외화에 6개월 3%와 1년 4% 등의 금리로 정기예금을 취급해 평양 거주 외국인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무역은행은 국제금융거래를 전문으로 하는 금융기관으로 외환업무와 환율결정, 무역결제 등을 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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