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터넷 자살사이트에 독극물 판매 광고

다량의 독극물을 구입해 인터넷 자살 사이트에서 판매하려한 혐의로 24살 윤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카페를 개설한 뒤 독극물 3kg을 구입해 자살하려는 사람들에게 독극물을 조금씩 판매하려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윤씨가 구입한 독극물은 만 명의 목숨을 빼앗을 수 있는 분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