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발표된 이후에도 아파트값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초구가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발표된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이 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평균 0.89% 올라 전주보다 상승폭이 커진 것으로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0.41%가 올랐습니다.
이런 현상은 작년 4월 송파구가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된 후 일주일간 0.53% 떨어진 것과는 대조적인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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