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직명대사는 각 전문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민간인에게 대사직명을 부여해 정부정책을 대외에 홍보하고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게 하기 위한 제도로, 1년이 임기이며 한 차례 임기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로써 현재 여성인권대사로 활동 중인 강금실 전 법무장관 등을 비롯해 대외직명대사는 모두 10명이 됐습니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전문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민간인에게 대사직명을 부여해 정부정책을 대외에 홍보하고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게 하기 위한 제도로, 1년이 임기이며 한 차례 임기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로써 현재 여성인권대사로 활동 중인 강금실 전 법무장관 등을 비롯해 대외직명대사는 모두 10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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