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노무담당 직원의 노조회의 도청과 관련해 25일 노무팀을 해체하고 경영진의 3개월 감봉처분을 결정했습니다.
KBS는 경영진 일동 이름으로 발표한 자료에서 "도청이 우발적 사고였으나 경영진 스스로 죄송스럽게 생각해 3개월 정직처분을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KBS 노조는 이에 앞서 정연주 사장이 도청의 책임을 지고 오는 29일까지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BS "도청 책임 경영진 3개월 감봉"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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