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남도, 돼지 유행성 설사병 주의보 발령

경남도는 21일 봄철 환절기를 맞아 새끼돼지에게 주로 발생하는 돼지 유행성 설사병 발생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각 양돈 농가는 분만 5~7주 전에는 1차 접종을, 분만 2~3주 전에는 2차 접종을 하고 농장 안팎에 대한 출입자 통제 등을 강화해야 합니다.

또 새로 들어온 돼지는 최소한 2주간 격리해 사육하면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이상 증세가 있으면 즉시 시·군과 관할 축산진흥연구소 등에 신고해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