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택가 상습 빈집털이, 20대 3명 구속

불꺼진 집만을 골라 침입해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경찰이 20살 이모씨 등 20대 3명을 구속하고 2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부천시에서 27살 이모씨의 화장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50만원 등 백팔십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중학교 동창인 이들은 수도권 일대를 돌며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40차례에 걸쳐 6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