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30대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20 20:50 조회 조회수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씨는 오늘(20일) 낮 1시 반쯤 고성군 간성읍 자신의 집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 68살 홍모씨가 화장실에서 용변을 본 뒤 물을 내리지 않자 홧김에 발로 차 숨지게 한 혐?畇求?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텃밭 고무대야에 아기 시신…"엄벌해달라" 결국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에서 줄줄이 뛰어내렸다…논란 부른 영상 동영상 기사 '공원 무료 급식' 전면 금지, 왜?…"20년 해왔는데"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경악…'3단 쓰레기 덩어리' 정체 동영상 기사 직원에 지폐 던지며 '낄낄'…"가오 있게 계산하기"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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