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비행기서 폭발물 다량발견 우루과이 세관 밝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20 15:47 조회 조회수 남미 우루과이 공항에 도착한 미국발 비행기에서 폭발물이 다량 발견됐습니다. 지난 13일 우루과이 몬테비네도 국제공항에 도착한 칠레 항공사 소속 항공기 안에서 폭발물질인 니크로 글리세린이 든 20kg 무게의 컨테이너 두개가 발견됐습니다. 현재 폭발물 전문가들이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우루과이 당국도 폭발물의 정체와 최종 목적지를 알아내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리, 아빠 된다…혼인신고 마친 20대 아내 '임신' "바이러스 퍼뜨린다" 의료진 살해…확진자 절반 사망 '쾅' 3층서 차량 위로 떨어진 10대…황당한 전말 동영상 기사 "죽은 것 같아요"…반지하 숨진 여성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바로 코앞에 북한군이…" 발칵 뒤집은 섬뜩한 사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