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과격단체들이 휴전 파기 위협을 가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완전철수를 위해 설비철거작업에 들어갔다고 이스라엘군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이스라엘군이나 정착민 안전에 꼭 필요하지 않은 설비가 앞으로 2주동안 먼저 철거될 것이라며 철수하는 군대를 수용하기 위한 기지도 이스라엘 남부에서 짓기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7월말부터 가자지구 주둔군과 정착민을 철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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