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경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기술유출 방지 대책에서도 상생협력이 이뤄집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오는 23일 기업의 기술유출 방지와 보안 모범사례 설명회를 갖고 우수 보안대책을 전파할 계획입니다.
전경련과 기협중앙회가 기업의 기술유출 위험에 관심을 갖고 공동대응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모범사례 설명회를 시작으로 각종 세미나와 공청회 등을 통해 첨단 보안대책을 발굴해 보급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