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KFC는 "뉴올리언즈 닭 날개와 치킨 햄버거의 소스에서 발암 물질인 수단 1호 색소가 검출돼 중국의 전매장에서 두 제품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KFC는 "문제가 된 제품들은 한국에서 판매되지 않고 있다면서 모든 소스는 국내업체에서 공급받고 있어 이번 파동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KFC "중국 매장 제품서 발암물질 검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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