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6개국을 순방하고 있는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는 것만이 북한 핵무기를 둘러싼 대치상황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북한이 이웃나라들로부터 점점 더 고립돼 가고 있다며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 종식을 촉구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또, 6자회담의 틀은 중요한 인근국가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이므로 북한 문제를 다루는 최선이자 가장 신뢰할만한 방식이라면서 양자간 직접 대화의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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