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도 조선땅' 중국 고지도 발견 1488년 작성된 '조선팔도총도' 공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16 15:20 조회 조회수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16일 '다케시마의 날'을 정하는 조례안을 제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독도뿐만 아니라 대마도도 조선의 땅임을 보여주는 중국의 고지도가 발견됐습니다. 부산외국어대 김문길 교수는 1488년 명나라 사신이 영종황제의 명을 받아 조선땅을 둘러본 뒤 작성한 '조선팔도총도'를 공개했습니다. 이 지도에는 울릉도와 독도뿐만 아니라 대마도도 조선의 영토로 자세히 표기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755억에 낙찰받았는데…JYP 고덕동 신사옥 사업 결국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독극물 2차례 투여에도 살아났다…깨어난 후 '첫 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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