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경찰, 혈서 쓰려던 서울시의원 연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16 12:37 조회 조회수 일본 시마네현 의회를 방문한 '대한민국 독도향우회'회장 최재익 서울시 의원이 의회 입구 근처에서 혈서를 쓰려고 칼과 흰 종이를 꺼내다 일본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 의원은 자신의 손가락을 자른 뒤 혈서를 쓰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최 의원은 아침 일찍 현의회를 찾아 의장 면담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하자, 플래카드를 들고 의회 현관 앞에서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신이겠다 의심했지만"…구로 시신 유기범 구속영장 아들 한마디에…"너 찾아간다" 초등생 협박한 남성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동영상 기사 '화상' 검색 후 '끓는 물' 부은 남편…"형량 더 줄여달라" 뻔뻔 참사 영상을 '남한 침공' 게임에?…"여전한 고통" 유족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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