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야산서 부자 변사체 발견

16일 오전 9시 반쯤 전남 담양군의 한 야산 납골묘지 인근에서 62살 박 모씨와 박씨의 아들이 소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지난해 9월에 사망한 아내의 납골묘에 자주 들렀다는 묘지 관리인의 말과 박씨의 주머니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이들이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