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한반도 지배를 찬양하는 글을 써서 파문을 일으킨 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가 열흘 전 사퇴하겠다고 말만 했을 뿐 아직 사표를 제출하지 않아 명예교수직을 유지하고 있다고 고려대학교가 밝혔습니다.
고려대측은 한 명예교수가 사표를 서면으로 제출하면 즉시 면직한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사표를 내도록 종용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일제의 한반도 지배를 찬양하는 글을 써서 파문을 일으킨 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가 열흘 전 사퇴하겠다고 말만 했을 뿐 아직 사표를 제출하지 않아 명예교수직을 유지하고 있다고 고려대학교가 밝혔습니다.
고려대측은 한 명예교수가 사표를 서면으로 제출하면 즉시 면직한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사표를 내도록 종용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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