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중고차 값이 오름세를 보여 내수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 자동차매매사업조합은 지난해 10월 이후 올 초까지 하락세를 지속하던 중고차 시세가 이달들어 중.대형 승용차를 중심으로 오름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중대형차는 100만원 가량 올랐으며 대형차는 최고 200만원, 소형차와 준중형차 가격도 지난달보다 20만원~50만원 정도 올랐습니다.
반면 레저용 차량은 별다른 가격변동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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