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호텔 예배장서 총기난사...10여명 사상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호텔 예배장에 권총을 든 괴한 1명이 난입해 총기를 무차별 발사하면서 8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브룩필드 시의 쉐라톤 호텔 회의실에서 정기 예배가 진행되는 도중 괴한 1명이 난입해 총을 마구 쏜 뒤 권총으로 자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당시 최소 두 그룹의 신자들이 예배를 보고 있었으며, 다친 사람들 중 7-8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