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지난달 말, 형집행정지 제도의 무원칙한 운영 실태를 보도해드린 것과 관련해서 검찰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 씨를 9일 다시 수감했습니다.
검찰은 재작년 형집행 정지로 풀려난 홍업 씨의 우울증이 어느 정도 완화됐다는 주치의의 소견 등을 참작해서 재수감했다고 밝혔습니다.
SBS가 지난달 말, 형집행정지 제도의 무원칙한 운영 실태를 보도해드린 것과 관련해서 검찰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 씨를 9일 다시 수감했습니다.
검찰은 재작년 형집행 정지로 풀려난 홍업 씨의 우울증이 어느 정도 완화됐다는 주치의의 소견 등을 참작해서 재수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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