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허만욱 교수와 인제대 김연수 교수 공동 연구팀은 인간 유전체에 끼어든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단백질을 만드는 과정을 억제함으로써 바이러스의 복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동물실험과 임상실험을 통해 검증되면 새로운 에이즈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연세대 허만욱 교수와 인제대 김연수 교수 공동 연구팀은 인간 유전체에 끼어든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단백질을 만드는 과정을 억제함으로써 바이러스의 복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동물실험과 임상실험을 통해 검증되면 새로운 에이즈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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