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상의 남성 10명중 6명이 중증 이상의 성기능 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림대 고령사회연구소는 춘천지역 45세 이상 남성 28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1.8%인 176명이 중증 이상의 성기능 장애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성기능 장애 유병률도 연령이 증가할수록 높아져 65세 이상은 66.7%가,75세 이상은 86%가 성기능 장애로 판정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45세 이상 남성의 60.5%가 중증 이상의 배뇨장애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전립선 증상과 성기능 장애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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