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의 외상 구매액이 2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서 , 가계의 소비여력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4.4분기의 외상구매액이 이전 분기보다 1조2천억원 늘어나, 지난 2천3년이후 2년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승용차와 가전제품같은 내구소비재의 판매가 늘고, 신용카드회사의 불량회원 정리가 진전돼 신용카드를 이용한 상품구매액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은은 이런 증가세 반전은 가계의 채무조정이 상당부분 진행돼 소비여력의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