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 아르빌 취재 제한적 허용

정부는 이달 중순부터 이라크 아르빌 지역과 자이툰 부대에 대한 국내 언론사의 취재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국민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국내 언론의 이라크 아르빌 지역과 자이툰부대에 대한 현지취재를 전향적으로 허용하되 단계적이고 제한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우선 자이툰 부대의 병력교체가 예정된 이달 중순쯤부터 현지 취재가 허용되며 구체적인 계획은 국방부 등 관계부처간 협의를 통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기업을 포함한 일반 국민의 이라크 입국금지 방침은 현행대로 계속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