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장, "부총리 거취, 하루는 더 지켜보자"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7 11:10 조회 조회수 열린우리당 임채정 당의장은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이헌재 경제부총리의 거취 문제에 대해 "곧 이 부총리가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이는만큼 당은 하루 정도 더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임 당의장은 "이 문제를 두고 당이 앞서나가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본다"면서 "인사권자의 고유 권한에 해당하는 문제인데다 경제 살리기의 측면에서도 어려운 상황이 생길 수 있음을 고려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인도?"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할리우드 배우 나서자 "수사 재개" 흉기 들고 카페로 향했다…모습 드러낸 40대 이유 묻자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영상 기사 무심코 올린 게시물에…'1억 4천만 원' 털린 인플루언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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