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풍 속 첫 여성 헌재 공보연구관 탄생

사법부내 여풍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헌법재판소의 대외 언론창구에 처음으로 여성이 진출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사시 36회 출신의 김경목 연구관을 공보담당연구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연구관은 지난 2002년 헌법재판소에 들어온 뒤 최근까지 첫 여성 헌재재판관인 전효숙 재판관실에 배속돼 연구활동을 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