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미국비자 받기 어려워진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4 08:59 조회 조회수 우리나라 공무원들에 대한 미국의 '공무비자' 발급이 까다로워 집니다. 주한 미 대사관은 중앙정부 공무원이 미 연방정부나 국제기구와 관련된 업무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려고 할 때에만 발급되도록 돼 있는 미 국내법 규정을 앞으로 엄격하게 적용하겠다는 뜻을 우리 정부에 통보해왔습니다. 주한 미 대사관의 이런 조치는 미 국무부 본부로부터 공무비자를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은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서울대 경영 동아리가 '정보카르텔' 됐다…5년간 '200억' 충격 동영상 기사 "한국인도?"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할리우드 배우 나서자 "수사 재개" 흉기 들고 카페로 향했다…모습 드러낸 40대 이유 묻자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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