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적으로 인권정책을 감시하고 국민 불편사항 개선에 관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시민들을 상대로 인권옴부즈맨을 뽑기로 했다고 법무부가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오는 9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을 받아 최대 1백명의 인권 옴부즈맨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옴부즈맨으로 선정되면 각종 법무행정 관련 불편사항을 발굴해 제도개선을 위한 의견을 내게 되며, 법무부의 인권관련 시설 견학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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